2009년 10월 28일
청소용품 지름

잘못 카메라를 빌려줘서 지문이 필터에 묻은것만 두번... 그때는 덤 렌즈티슈 밖에 없어서
닦으면서도 '아... 제발 기스만 나지 마라 기스만... 기스만...' 하고 닦았었죠 [생각만 해도 눈물이... ;ㅂ;]
그러니까 그 나쁜놈들의 손가락을 사포로 밖밖 밀어줘야 된다는 겁니.... 가 아니라
렌즈 티슈[페이퍼]를 질렀습니다.
그런데 생각해보니 묻지마 뽁뽁이[블로워]도 쓸때마다 손에 자신의 자취를 찌~~인하게 남기는 탓에
[뽁뽁이를 쓰고 비누로 손을 씻어야할판]
뽁뽁이도 하나 사고 브러쉬도 샀네요 [보일락 말락하는 수평계는 서비스]
렌즈 티슈는 100매 짜리로 샀는데... 이게 비닐포장만 되있어서 개봉하면 먼지가 들어가버리진 않을지 참 불안불안 하네요
덧. 묻지마 렌즈 티슈

# by | 2009/10/28 20:31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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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
장래희망이 사진가라 이쪽에 관심이 많아요
1학기때 마크2 팔아버렸다능...(내가 미쳤지 하앍@($꼉*)
아, 필터렌즈 청소하실때 화장솜이랑 알코올 강추합니다.
금방마르구 기기안에 들어가도 금방 마르기 때문에 거의 손상이 없거든요,
암튼 렌즈필터 청소하실땐 쵝오인듯..
화장솜 테크닉은 일단 이번 렌즈페이퍼를 다 쓰고나서 써봐야겟네요 ..컹
막투판돈은 미궁속으로...
가아니라 고등학교때 EOS500D 풀셋(망원이,접사,광각이,천체렌즈셋)
마추려고 저금중입니다 ㅋ
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천체용 초광각은 너무 비싸다능.....
니콘꺼 짱이죠 이거 천체찍을때 들고찍어도 기동력 빵빵하던데욥;;
괜히 저렇게 써놨네요 ㅋㅋ
하앍..